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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3편 - “유일한 대통령”이라던 그 입…뒤에서는 미국과 거래했다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3편 - “유일한 대통령”이라던 그 입…뒤에서는 미국과 거래했다 🟥 마두로 체포 뒤에 숨은 ‘배신의 설계도’베네수엘라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가 미군에 체포되며 정권이 무너진 직후, 충격적인 정황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권력을 이어받은 임시 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공식 석상에서는 “우리의 유일한 대통령은 마두로”라며 충성을 맹세했던 인물이다.그런데, 이 인물이 사전에 미국과 손을 잡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가디언은 22일, 고위급 소식통을 인용해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마두로 제거 이전부터 미국과 비밀 접촉을 이어오며“마두로가 제거되면 트럼프 행정부와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부통령이던 사람이, 정권 전복을 준비했다델시 로드리게스는 단독으로.. 2026. 1. 26.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2편 - “발포 거부했다는 이유로 사형”…이란, 양심을 처형하다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2편 - “발포 거부했다는 이유로 사형”…이란, 양심을 처형하다🪖 “쏘지 않겠다”는 말 한마디가, 사형 선고로 돌아왔다지난해 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란 반정부 시위.그 격렬한 탄압의 한복판에서, 한 젊은 병사의 선택이 전 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이란 보안군 소속 병사 자비드 칼레스.그는 시위대를 향해 발포하라는 상관의 명령을 받았지만,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이유는 단순했다. “시민을 쏠 수 없다”는 인간적 양심이었다.그러나 이 선택의 대가는 너무도 가혹했다.칼레스는 즉시 체포됐고, 며칠 뒤 사형 선고를 받았다.총을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사람을 죽이지 않았다는 이유로,국가는 그를 죽이기로 결정했다.⚖️ “범죄는 없다”…그러나 사법은 그를 처형하기로 했다이란 인권단체 IHR.. 2026. 1. 26.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1편 - 🇻🇳 베트남 권력 1인자 또 럼, 5년 더 간다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1편 - 🇻🇳 베트남 권력 1인자 또 럼, 5년 더 간다 ‘공안통’ 출신 서기장 연임…베트남 정치·경제의 방향이 정해졌다베트남 권력서열 1위, 또 럼 공산당 서기장이 결국 연임에 성공했다.23일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서기장은 중앙위원 180명 전원의 찬성으로 차기 서기장에 선출되며, 앞으로 2031년까지 5년간 베트남 최고 권력자의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사실상 만장일치 재신임이다.전날 중앙위원 명단에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고, 전당대회 폐막 일정까지 이틀이나 앞당겨졌다는 점에서, 당내 이견이 거의 없었다는 게 그대로 드러난다.🏛️ “합의 지도”에서 “강한 1인 체제”로베트남 정치의 전통은 ‘집단 지도’였다.서기장·주석·총리·국회의장.. 2026. 1. 26.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0편 – 일본 성장률 전망 상향…“금리 인상 기조 유지” 속 엔저·선거 리스크 겹친다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30편 – 일본 성장률 전망 상향…“금리 인상 기조 유지” 속 엔저·선거 리스크 겹친다 📈 일본 성장률 0.7% → 1.0%…‘재정 드라이브’ 효과 반영일본 경제가 올해 1% 성장 궤도에 올라설 것이라는 일본은행(BOJ)의 새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가을까지만 해도 0.7%에 머물 것으로 봤던 성장률을 한꺼번에 1.0%로 끌어올린 것이다. 대규모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설비투자 회복, 세계 경제 여건 개선이 맞물린 결과다.일본은행은 23일 발표한 ‘경제·물가 전망 리포트’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를 1.0%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성장률 역시 기존 0.7%에서 0.9%로 높였다. 일본은행은 “정부의 경기 부양 대책과 글로벌 경기 회복 흐름이 일본 경제를 .. 2026. 1. 26.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29편 – “中 J-20 1000대 시대”…서태평양 하늘에서 미중 공군력 정면 충돌 예고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29편 – “中 J-20 1000대 시대”…서태평양 하늘에서 미중 공군력 정면 충돌 예고 ✈️ 중국 공군, ‘양적 격차’의 벽을 허물 준비중국이 오는 2030년까지 5세대 스텔스 전투기 J-20을 1000대 이상 운용하며 서태평양에서 미국과 미 동맹국의 공군력에 정면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통적으로 미국이 압도적 우위를 유지해 온 공중 전력 분야에서, 중국이 본격적인 ‘대등 경쟁’ 단계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경고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2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 공군력이 지난 몇 년간 놀라운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고 전했다.🚀 J-20, 10년 만에 50대에서 300대로…2030년 1000.. 2026. 1. 26.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28편 - 그린란드 위기 넘어, ‘트럼프 조련사’로 떠오른 나토 수장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28편 - 그린란드 위기 넘어, ‘트럼프 조련사’로 떠오른 나토 수장🧭 그린란드 병합 발언에서 시작된 외교 위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발언은 단순한 돌출 화법이 아니었다. 미국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무력 사용 가능성까지 시사하자, 덴마크와 유럽연합(EU)은 즉각 반발했고, 나토 내부에서도 긴장감이 급격히 높아졌다. 북극을 둘러싼 군사·자원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동맹국의 영토를 언급한 발언은 동맹 체제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위험한 신호였다.이 위기의 한가운데에서 뜻밖의 인물이 해결사로 떠올랐다. 바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다.🤝 다보스에서 열린 ‘조용한 회담’의 효과지난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2026.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