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시사유머5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6편 – 중국편: “헝다의 유산”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6편 – 중국편: “헝다의 유산”“헝다 사태? 그거 작년 얘기 아냐?”…라고 묻기엔 너무나도 현재진행형이다.중국 부동산 시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폭삭” 무너지고 있다.그야말로 땅이 무너지고, 가격이 무너지고, 꿈이 무너진다.📉 상위 100대 건설사, 판매량 23% 급감중국의 주요 부동산 건설사들, 예전엔 '꿈과 희망의 상징'이었다.하지만 지금은?“100대 건설사들 중 23%는 아예 집을 못 팔고, 나머지도 헐값 투매 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거기다 집값도 뚝뚝 떨어진다.4월 -4%, 5월 -3.5%… 집값이 시소도 아니고 왜 계속 내려가는데요?🏙️ 중소도시, 그냥 망했다3~5선 도시?‘도시재생’이 아니라 ‘도시소멸’ 급이다.땅값은 6개월 연속 하락 중."거긴 땅 .. 2025. 7. 24. 지구는 현재진행형 49편 – 영국 왕실과 트럼프의 잘못된 만남 지구는 현재진행형 49편 – 영국 왕실과 트럼프의 잘못된 만남트럼프와 왕실, 이미지 회복을 위한 최악의 선택?2025년 7월,영국 왕실이 ‘뜻밖의 카드’를 꺼냈다.그 카드의 이름은…도널드 존 트럼프.찰스 3세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영국 왕실의 특별한 손님”*으로 초대하면서전 세계가 고개를 갸우뚱했다.👑 왕실 이미지 쇄신? 트럼프한테? 진짜로?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이후,왕실 지지율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찰스 3세는 카리스마가 부족했고,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사태 이후로“왕실이 시대착오적”이라는 여론도 많았다.그래서 이미지 전환이 필요했는데…근데 그걸 왜 트럼프랑 해…? 😐🤝 트럼프의 왕실 방문, 누구에게 이득인가?미국에서는 트럼프가 ‘국가 원수급 대우’를 받았다고 자랑했고,영국 내 보수언론.. 2025. 7. 15. [지구병크연대기 #3] 영국편 – 굶주림 하나로 끝장낸 제국 (3부) [지구병크연대기 #3] 영국편 – 굶주림 하나로 끝장낸 제국 (3부)🌾 벵골 대기근 – “곡물은 있는데 니 몫은 없어”1943년, 인도 벵골 지방에서 300만 명이 굶어 죽은 대기근 발생.문제는 쌀이 없던 게 아님. 영국은 식량을 전쟁 자원으로 간주, 벵골엔 공급 안 함일부 식량은 바다에 폐기되거나, 영국 본국·다른 식민지로 우선 이송됨 윈스턴 처칠 왈: “인도인은 토끼처럼 번식한다.”🤬 자연재해가 아니라, 정책적 무관심과 차별이 만든 참사.🫠 그리고도 식량 사정이 나아지지 않자, 처칠은 인도에 “쌀 대신 감자 먹으면 되잖아?” 같은 조언을 남겼다.“이쯤 되면 처칠은 제2차 세계대전의 히틀러가 아니라 제3세계의 고든램지였다.”💸 경제도, 민심도 붕괴굶주리는 사람들을 돕기보단, “곡물 가격이 오르면.. 2025. 6. 21. [지구병크연대기 #2] 영국편 – 지도를 접고 칼로 그은 사람들 [지구병크연대기 #2] 영국편 – 지도를 접고 칼로 그은 사람들✂️ 아프리카를 자로 잰 사람들아프리카를 나눌 때 영국은 부족이나 민족은 무시하고 “지도에 자”로 국경선을 그음결과적으로 적대 부족을 한 국가에 몰아넣거나, 한 민족을 국경 너머로 나눠버림“직소퍼즐을 망치고 나서 ‘이건 원래 그런 거야’라고 우김.”그리고 아직도 영국은 ‘왜 아프리카는 분쟁이 많을까?’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니가 그랬잖아, 이 양반아...”🔥 후폭풍: 분쟁 제조기이로 인해:나이지리아 내전 (비아프라 전쟁)르완다 대학살 (후투 vs 투치)수단 내전 및 다르푸르 사태케냐 부족 폭력 사태다 영국이 선 하나로 만들어놓은 문제들.“장기판만 던져놓고, 말은 니들이 싸우라는 식.”🏃🏽 “자 그럼 우린 가볼게요~”정치 체계도, 자치도.. 2025. 6. 21. [지구병크연대기 #1] 영국편 – 세계를 병크로 물들이다 (1부) [지구병크연대기 #1] 영국편 – 세계를 병크로 물들이다 (1부)“태양은 졌지만 병크는 졌지 않았다.”세계를 밝히던 대영제국의 영광은 사라졌지만, 그들이 남긴 병크는 아직도 지구 곳곳에 뿌리내리고 있다.🏳️ 발음주의! '중동 문제'의 발원지: 벨포어 선언1917년, 영국은 ‘벨포어 선언’을 통해 유대인에게 팔레스타인 땅에 “민족적 고향”을 세우도록 지지한다.당시 팔레스타인에는 이미 아랍계 주민들이 살고 있었다.영국은 팔레스타인 아랍인들과도 '우호 협정'을 맺어놓고, 유대인에게도 약속한 것이다.“두 집에 동시에 전세 계약 걸어놓고 입주일 되니까 연락 끊는 수준.”그 결과:유대인 ↔ 아랍인 간의 갈등 시작이후 국제적 분쟁으로 발전, 지금까지 이어짐📝 유대인은 당시 땅을 가지고 있던 영국의 마음을 정확히 .. 2025. 6.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