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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쟁2

🌍 지구는 현재 진행형 791편 - 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 🌍 지구는 현재 진행형 791편 - 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 🕯️ 전쟁의 숫자가 다시 인간의 얼굴을 드러냈다.유엔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숨진 민간인은 약 2500명. 전쟁이 시작된 2022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유엔 우크라이나인권감시단(HRMMU)**은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인 2514명이 사망, 1만 2142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이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수치로, 전쟁이 길어질수록 민간인 안전은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피해는 전선에만 국한되지 않았다.전체 민간인 피해자의 63%는 전선 인근에서 발생했지만, 장거리 무기와 드론 공격 확대로 후방 도시까지 위험 지대가 됐다.🧓 고령층이 가.. 2026. 1. 15.
🌍 지구는 현재 진행형 716편 - ‘러시아의 심장’을 되찾으려는 블라디미르 푸틴 🌍 지구는 현재 진행형 716편 - ‘러시아의 심장’을 되찾으려는 블라디미르 푸틴돈바스를 둘러싼 목숨 건 혈투의 이유 🧭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전쟁의 출구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종전안을 두고 여러 차례 정상급 접촉이 이어지고 있지만, 핵심 쟁점은 변하지 않았다. 모든 길은 결국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로 다시 모인다. 🤝 현지시간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이른바 ‘담판’에 나섰다. 트럼프는 “돈바스 문제는 매우 어렵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낙관을 내비쳤다. 그러나 회담 이후에도 구체적인 해법은 나오지 않았다. 🧱 젤렌스키의 입장은 단호했다.“우리가 통제하는 .. 2025.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