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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정세 알쓸잡잡

🌍 지구는 현재 진행형 1004편 - 🤖중국 양회 개막 앞두고 방향 제시

by 지구굴림자 2026. 2. 24.

🌍 지구는 현재 진행형 1004편 - 🤖중국 양회 개막 앞두고 방향 제시

 

내수·AI 밀고, 대만엔 더 강경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 다음 달 열린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정책 발표가 아니라 향후 5년 중국 전략을 결정하는 자리다.

경제, 기술, 군, 대외 메시지가 동시에 나온다.


📊 성장 둔화 속 전략 수정

중국은 최근 몇 년간 5% 안팎 성장 목표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경기 둔화와 부동산 침체, 청년 실업 문제가 누적되고 있다.

올해 목표를 유지할지, 현실을 반영해 낮출지가 핵심 변수다.

숫자보다 방향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 핵심 키워드: 내수 + AI

중국 지도부가 내놓을 전략의 중심은 두 가지다.

내수 활성화와 기술 혁신.
특히 ‘AI 플러스’ 전략이 강조될 전망이다.

미국의 기술 통제와 관세 압박에 대응해
자립형 성장 모델을 강화하려는 흐름이다.


⚙️ 공급망 전쟁의 중국식 해답

중국은 더 이상 수출 중심 성장만으로 버티기 어렵다.
그래서 소비 확대와 첨단 기술을 동시에 밀고 있다.

AI, 반도체, 로봇 등 미래 산업이 정책 중심으로 올라왔다.

기술 경쟁이 경제 전략이 된 구조다.


🪖 권력 구조도 흔들린다

이번 양회는 권력 신호도 읽히는 자리다.

군 지도부 숙청 이후 후속 조치가 예상되고 있다.
당 지도부가 군 통제력을 다시 강조할 가능성이 크다.

정치 안정 메시지가 함께 나온다는 의미다.


🇹🇼 대만 메시지는 더 강해진다

외교·안보 분야에서 가장 주목되는 건 대만이다.

중국은 기존 입장을 반복하는 수준을 넘어
군비 확대와 외부 개입을 강하게 견제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문제는 미·중 경쟁의 핵심 축이다.


🌐 미·중 경쟁의 또 다른 무대

양회는 중국 내부 행사지만 글로벌 신호를 보낸다.

경제는 자립, 기술은 가속, 안보는 강경.
이 세 가지 방향이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이 장기 경쟁 체제로 들어갔다는 의미다.

 


🧭 지구굴림자의 마지막 한마디

경제 전략은 숫자가 아니라 방향이다.
그리고 방향은 경쟁을 반영한다.

중국은 이제 성장보다 생존을 설계하고 있다.

 

출처: Reuters, SCMP, IMF,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