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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병크3

💥 지구병크연대기 #16 – 프랑스포스트 5부 💥 지구병크연대기 #16 – 프랑스포스트 5부“프랑스는 병크를 남기고, 미국은 그것을 키운다”🏡 프랑스, 병크의 시드 투자자프랑스는 전투적으로 병크를 시작만 한다.식민지 만들고 → 반발 생기면 “너무하네…” 하고 빠지며전쟁 가입했다가 → 손해 보기 직전 “우리는 중립!” 선언향심판 했다가 → “자연은 회복할 거야~” 하며 통고“우리는 판만 까는 것이야.누가 무엇 더 했는지는 우리 책임 아님~”하지만 그 뒤에 누가 들어오나?호주적으로 미국이다.🌚 미국, 병크의 후계자1. 베트남전 – 프랑스가 무려준 전쟁앞서 보면 프랑스가 사용받고 도망 →미국이 그 판을 전면 인수 →수십 년 전쟁 + 수분만 사상자2. 중독 – 프랑스가 남기는 분여, 미국이 부추기는 가입레바논, 시리아 → 프랑스 식민지이라크 → 영국 .. 2025. 6. 25.
💥 지구병크연대기 #15 – 프랑스편 4부 💥 지구병크연대기 #15 – 프랑스편 4부“전쟁은 싫지만, 꼭 손은 담그는 나라”🎬 “프랑스가 거기 왜 있어?”전쟁 뉴스 보다가 보면 꼭 이런 느낌이 든다.“미국, 러시아, 중국... 오케이. 근데 프랑스?”항상 존재감은 미미한데, 나중에 보면 다 엮여 있다.기묘한 개입의 나라, 프랑스.이 편은 그런 프랑스의 ‘전쟁 병크’ 모음이다.🇻🇳 베트남전 – 불씨만 던지고 튄 식민 종주국베트남은 원래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였다.2차대전 후 독립운동 시작 → 프랑스는 “말도 안 돼”→ 결과: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1946~1954)프랑스 vs 호치민 + 베트남 민족주의자들프랑스의 전설적 병크:디엔비엔푸 전투에서 대패"오케이, 우리는 여기까지~" 하며 미국에게 바통터치“우린 일단 싸움 만들고, 안 될 것 같으면.. 2025. 6. 25.
💥 지구병크연대기 #14 – 프랑스편 3부 💥 지구병크연대기 #14 – 프랑스편 3부“무인도에 핵 터뜨리고, 책임은 없다?”🌋 자꾸 실험하고 싶어 미치겠는 나라1960년대,미국? 소련? 다들 핵 실험하던 시절.프랑스: “야 우리도 강대국인데 핵 실험 한 번 해야지?”문제는 장소.“프랑스 본토는 위험하니까…사람 별로 없는 데로 가자~”그래서 고른 곳:사하라 사막 (알제리)남태평양 무인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여긴 지구지만, 우리 실험실이야~”🏜️ 사하라 사막 – 알제리도 독립 전이었지?1960년 2월,**“게르보아즈 블루”**라는 코드명으로 첫 핵실험.장소: 알제리 사막 한복판피해자: 주변 베르베르족, 프랑스 군인 포함이건 그냥 모래 폭탄 수준이 아니었다.방사능 낙진이 사막 너머,말리·리비아·모로코까지 번졌음.게다가 알제리는 아직 프랑스 식.. 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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