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지구는현재진행형912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4편 - 🇭🇳 ‘친트럼프’ 대통령의 등장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4편 - 🇭🇳 ‘친트럼프’ 대통령의 등장 온두라스가 선택한 새로운 외교 좌표중미 최빈국 가운데 하나인 온두라스에서 ‘친트럼프’ 성향의 새 대통령이 공식 취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개 지지를 받았던 나스리 아스푸라 신임 대통령은 27일 수도 테구시갈파 의회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아스푸라 대통령은 취임 연설에서 “국민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치안 불안 해결과 국민 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그는 “모욕과 보복, 증오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말하며 정치적 분열을 넘겠다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아슬아슬했던 승부, 남은 의문아스푸라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에서 **40.1%**를 득표해 자유당 후보 살바도르 나스랄라(39.5%)를 근소한 .. 2026. 1. 29.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3편 - 🏠 “평균 소득으로는 못 산다”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3편 - 🏠 “평균 소득으로는 못 산다” 유럽 대도시의 월세가 말해주는 현실유럽 주요 도시에서 ‘혼자 벌어 혼자 사는 삶’이 점점 불가능해지고 있다. 평균적인 소득을 벌어도, 원룸 하나의 월세조차 감당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문제는 일부 특수 도시가 아니라, 대다수 유럽 대도시가 이미 그 선을 넘었다는 점이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유럽 39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평균 소득자가 월세를 감당하며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도시는 8곳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캐리 브래드쇼 지수’라는 잔인한 계산법이코노미스트가 활용한 지표는 이른바 ‘캐리 브래드쇼 지수’다.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주인공 이름에서 따온 이 지수는,도시별 침실 1개 아파트 평균 월세도시별 .. 2026. 1. 29.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2편 - 🧑⚕️ “구호단체가 쫓겨나면, 가자의 생명선이 끊긴다”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2편 - 🧑⚕️ “구호단체가 쫓겨나면, 가자의 생명선이 끊긴다” 가자지구를 둘러싼 또 하나의 위기가자지구를 지탱해온 국제 구호단체들이 현장에서 철수할 위기에 놓였다.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활동하는 37개 주요 국제 비정부기구(NGO)의 활동 허가를 취소하면서, 이미 붕괴 직전에 놓인 가자지구의 인도주의 상황이 다시 한 번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현장에 남아 있는 단체들은 오는 2월 말 유예기간을 앞두고 막판 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곳 중 하나가 국경없는의사회다.📂 ‘개인정보 제출’ 요구가 불러온 충돌사태의 발단은 직원 개인정보 제출 요구다. 이스라엘 정부는 지난해부터 팔레스타인에서 활동하는 국제 구호단체들에 대해직원 명단여권 사본이력서자.. 2026. 1. 29.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1편 - 🗽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1편 - 🗽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대만 총통이 한국을 보며 꺼낸 경고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 방침을 꺼내 들자, 그 여파는 곧바로 대만으로 번졌다. 대만의 라이칭더 총통은 이를 “명백한 교훈”이라 표현하며, 대만 의회에 미국과의 무역합의안 및 방위비 증액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라이 총통의 메시지는 단순했다.입법이 지연되면, 미국의 압박은 현실이 된다.📦 한국을 ‘경고 사례’로 꺼낸 이유라이 총통은 FTV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한국 관세 인상 방침을 직접 언급했다.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입법화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국이 관세를 15%에서 25%로 올릴 수 있다는 트럼프의 발언을 대만도 그대로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라이 총.. 2026. 1. 29.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0편 - 🚌 한 사건이 불을 붙였다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0편 - 🚌 한 사건이 불을 붙였다 일본 사회를 뒤흔든 야간버스 성추행 사건일본의 한 야간 고속버스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이 단순한 범죄 보도를 넘어, 일본 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는 외국인 혐오 정서를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현지 경찰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은 도쿄행 야간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20대 여성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피해 여성은 잠든 사이 좌석 커튼 너머로 손이 들어와 속옷 안까지 손이 들어왔다고 진술했다. 사건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은 음란죄로 입건됐다.가해자는 “고의로 한 기억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하지만 사건의 파장은 범죄 그 자체를 넘어 일본 사회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사건 → 국적 → 집단 낙인문제가 커지는.. 2026. 1. 29. 지구는 현재 진행형 849편 - 🛢️ 미국과 거리 두자, 길이 열렸다 지구는 현재 진행형 849편 - 🛢️ 미국과 거리 두자, 길이 열렸다 캐나다 원유 산업의 뜻밖의 ‘대호황’캐나다 원유 산업이 요즘 보기 드문 호황 국면에 들어섰다. 핵심 배경은 단순하다. 미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수출 시장을 다변화했고, 그 빈자리를 중국과 아시아 시장이 빠르게 채웠다. 결과적으로 캐나다는 지정학적 긴장을 ‘리스크’가 아니라 기회로 바꿔냈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세계 유가가 약세인 상황에서도 캐나다 원유 생산량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주요 기업들의 주주 수익률도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생산량·주가 모두 ‘역대급’캐나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 원유 생산량은 하루 519만 배럴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선코어 에너지, 캐나디안 내추럴 리소스,.. 2026. 1. 29.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15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