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역사풍자6 🔥《지구병크 연대기 56편》 아브라함 삼돌이 3편 – "형은 누가 시켰냐고!" – 🧬 "결국엔 싸웠다" – 장남 이스마엘 vs 차남 이삭, 중동 민족 대분열의 서막 🔥《지구병크 연대기 56편》 아브라함 삼돌이 3편 – "형은 누가 시켰냐고!" – 🧬 "결국엔 싸웠다" – 장남 이스마엘 vs 차남 이삭, 중동 민족 대분열의 서막“이 집안은 평화가 없다…”— 이삭도, 이스마엘도, 그리고 그 후손들도📜 이브라힘의 유산은 피를 불렀다전편까지 보셨다면 다 아시겠지만,아브라함은 두 명의 아들을 두었습니다.바로 장남 이스마엘(엄마: 하갈)과 차남 이삭(엄마: 사라).문제는 이삭이 태어나면서 시작됐죠.자연스럽게 이삭을 정통 후계자로 밀어주는 분위기 + 사라의 견제 때문에,하갈과 이스마엘은 결국 가정에서 쫓겨났습니다.사실상 쫓아낸 건… 사라였고, 아브라함은 ‘에휴…’ 하면서 묵인.🔥 형제의 운명은 이렇게 갈라졌다이삭은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스마엘은 아랍 민족의 조상두 사람 .. 2025. 7. 31. 🔥《지구병크 연대기 55편》 아브라함 삼돌이 2편 – "형은 누가 시켰냐고!" – 이삭 vs 이스마엘, 본격 형제전쟁의 서막 🔥《지구병크 연대기 55편》 아브라함 삼돌이 2편 – "형은 누가 시켰냐고!" – 이삭 vs 이스마엘, 본격 형제전쟁의 서막✨ 간단 복습아브라함이 두 명의 아들을 뒀지:이스마엘: 하갈(애굽 여종)에게서 태어난 장남이삭: 사라(본처)에게서 기적적으로 태어난 차남일반적으로는 장남이 유산을 물려받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신이 끼어들어서 "이삭이 계승자다!" 선언. 이걸로 갈등의 불씨는 뿌려진 상태.🔥 사라의 눈초리, 하갈과 이스마엘을 날려버리다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나니까 사라가 변했지.사라: "하갈이랑 이스마엘 저거 우리 집에서 내보내요!!"아브라함: "어... 그래도 내 아들인데..."신: "보내. 이삭이 너의 약속의 씨다."결국 하갈과 이스마엘은 광야로 추방.“이삭은 아브라함의 기적의 아들, 이스.. 2025. 7. 31. 🔥《지구병크 연대기 54편》 아브라함 삼돌이 1편 – 족보로 시작된 전쟁 🔥《지구병크 연대기 54편》 아브라함 삼돌이 1편 – 족보로 시작된 전쟁✡️📖 아브라함의 유전자 전쟁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아빠, 아브라함.그는 세 아들을 뒀습니다. 아들 이름은?이삭, 이스마엘, 야곱.이 셋은 그냥 형제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전 인류의 종교 갈등의 시작점이라나 뭐라나.이삭 → 유대교(→ 기독교 포함)이스마엘 → 이슬람야곱 → 유대 민족의 시조 (이삭 아들)그리고 지금 이 셋의 자손들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싸우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사랑이라는데, 사랑이란 이름으로 너무 많이 싸워요, 아주 전쟁급으로.📌 족보로 보는 종교의 갈림길아브라함의 처 사라 → 아들 없음 → 하녀 하갈과의 아들 = 이스마엘사라가 뒤늦게 낳은 아들 = 이삭이삭의 아들 = 야곱 → 이스라엘 12지파의 시조즉, 아.. 2025. 7. 31. 지구병크연대기 – 30년 전쟁 편 2부: “이 전쟁, 진짜 누가 이기든 상관없었다” 지구병크연대기 – 30년 전쟁 편 2부: “이 전쟁, 진짜 누가 이기든 상관없었다”본문 나갑니다:💣 지구병크연대기 – 30년 전쟁 편 2부“이 전쟁, 진짜 누가 이기든 상관없었다”자, 전편에서 보헤미아 귀족들의 왕 교체 사건으로 불타오르기 시작한 이 전쟁,슬슬 규모가 커지더니… 이제는 유럽 전역이 주말농장처럼 불타오르기 시작한다.그리고 전쟁의 한복판에서 최강의 병크 캐릭터가 등장한다.바로, 용병 대장 알브레히트 폰 발렌슈타인.이 친구는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는 사업가형 장군이다.🧨 용병의 심장엔 월급이 있다전쟁이 길어지면서 황제군도, 신교도 연합도 돈이 궁해졌다.“우린 돈 없으니까… 알아서 약탈해서 쓰세요~”→ 이걸 공식 방침으로 정함.이게 뭔 말이냐면,**“네가 턴 마을이 곧 네 월급”**이라는.. 2025. 7. 8. 💥 지구병크연대기 – 30년 전쟁 1편: 프라하 창밖의 병크, 유럽을 태우다 💥 지구병크연대기 – 30년 전쟁 1편: 프라하 창밖의 병크, 유럽을 태우다✊ 던져진 자, 똥독으로 일어나다1618년, 프라하성.황제의 명령을 전하러 온 가톨릭 측 관리 두 명이신교도 귀족들에게 **"의회 해산 명령"**을 전하다가창문으로 내던져졌습니다.2층도 아니고 3층.근데 안 죽었어요. (…적어도 그 순간엔)가톨릭: "천사의 날개가 받쳐줬다!"신교도: "응~ 거기 똥더미였음~"하지만 현대의학적으로 보면,**"똥독으로 가셨을 가능성"**도 무시 못합니다.이게 무슨 성스러운 투척인지, 비위생적 암살인지 알 수가 없네요.🔥 보헤미아의 불꽃, 유럽 전역으로 번지다이게 바로 30년 전쟁의 시동.보헤미아(체코)의 신교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키며"우리가 직접 왕을 뽑겠다!"고 선언.황제한테 "너 말고 얘 왕 .. 2025. 7. 8. 🌍 지구병크연대기 – 독재자 시리즈#차우셰스쿠편 3부 🌍 지구병크연대기 – 차우셰스쿠편 3부부제: 🎄 “크리스마스의 반전: 총살로 끝난 쇼”🎙️ “전광판 리셋 버튼이 눌린 날”1989년 12월 21일,차우셰스쿠는 평소처럼 “친애하는 동지 여러분~”하고 광장 연설에 나섰다.그런데…웅성→야유→휘파람→정전이벤트 4콤보가 터진다.🎤 차우셰스쿠: “...이게 다 계획된 연출이야!”👥 군중: “응~ 니 퇴장 무대~🎭”옆에 있던 엘레나 여사도 빡쳤다.“이건 쇼야! 조작이야! 이건 혁명을 가장한 연극이라고!!”🎬 맞다.연극이었다.제목: '공산당의 마지막 총막장극'연출: 인민조연: 국방부주연: 차우셰스쿠 부부장소: 역사 속 휴지통🏃♂️ “헬기 도망극: 배틀로얄 루마니아 편”다음 날,차우셰스쿠 부부는 헬기를 타고 튀었다.목적지? 없음.계획? 대충.결과? 시골.. 2025. 7.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