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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분쟁4

📰 지구는 현재진행형82편 – 중동의 불씨는 꺼지지 않는다: 시리아 드루즈 vs 베두인 부족 충돌 🔥 📰 지구는 현재진행형82편 – 중동의 불씨는 꺼지지 않는다: 시리아 드루즈 vs 베두인 부족 충돌 🔥“중동은 이제 좀 조용해지나 했더니... 또 시작이네.”전쟁이 끝났다고 평화가 찾아온 건 아니었다.이번엔 시리아 남부 스와이다 지역에서,드루즈족과 베두인족 간의 무력 충돌이 7월 중순부터 연달아 발생했다.💣 누가 먼저 시작했냐고?그건 중요하지 않다.지금 중요한 건 정부군까지 개입할 정도로 심각해졌다는 것.10만 명이 넘는 주민이 이주하거나,그 지역에 남아 있던 사람들마저 무장 보복과 폭력에 노출돼버린 상황.⚔️ 종전? 그딴 건 없다시리아 정부는 이 사태를 ‘질서 회복 작전’이라 불렀지만,실제로는 무장 부족 간의 앙금이 터진 민족 분쟁이었다.드루즈족: 예전부터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에 중립적이거나 반대베.. 2025. 7. 23.
지구병크연대기 #33 - 💥 전쟁은 끝났다. 근데 뭐가 남았지? 💥 전쟁은 끝났다. 근데 뭐가 남았지?유고슬라비아, 그 거대한 다민족 연방은 산산조각 났다.그 결과?불신, 가난, 분열, 상처, 집착, 분열, 그리고 또 분열.세르비아는 이렇게 외친다.“다 나가놓고 왜 나만 욕하냐??”🇷🇸 세르비아 – 잃어버린 중2병 제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코소보…다 떠나고 남은 건 세르비아."우리는 원래 중심이었어. 우리가 진짜 유고야!"→ 세계: "어… 아니야."경제 붕괴 – 전쟁 + 제재 + 국제 고립외교 고립 – 이웃국가들이 죄다 세르비아를 ‘가해자’로 인식정치 불안 – 국민은 분노하고 정치인은 책임 안 짐EU 가입도 못함.“우리는 유럽인이야!”→ 유럽: “그럼 전범부터 정리해 와.”🇧🇦 보스니아 – 셋이서 따로따로 사는 나라보스.. 2025. 7. 4.
지구병크연대기 #32 - 🧨 떠난 연인은 잊고… 코소보를 향한 집착 🧨 떠난 연인은 잊고… 코소보를 향한 집착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다 떠났는데, 세르비아만 남았다.그리고 그 눈앞에 남은 마지막 대상:코소보.세르비아 입장:“쟤네는 진짜 우리 땅이야.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정서적으로도 그래.”코소보 입장:“...우리가 다수 민족인데요? 알바니아계가 90%인데요??”💣 코소보 독립운동 + 세르비아 폭력 진압1990년대 말,코소보 내 알바니아계가 독립 요구 →세르비아: “그래서 너네를 없애야겠어.”대규모 군병력 투입무차별 폭격 + 민간인 학살 + 강제 이주“우리가 널 사랑해서 그래, 도망치지 마...”식 집착 폭주🤦 국제사회: “아니 이거 또 시작이네??”🌍 나토의 분노: 세르비아 폭격 개시1999년,나토가 인내심의 끈을 끊고→ 공습 개시.→ 세르.. 2025. 7. 4.
지구병크연대기 #31 – 🧨 유고의 분열, 세르비아의 집착 🧨 유고의 분열, 세르비아의 집착“다들 독립하고 싶은데, 혼자 붙잡고 난리야…”☠️ 티토가 죽자, 덮어둔 분노가 솟구쳤다1970~80년대, 유고슬라비아는 겉보기엔 "통합국가"였다.근데 그건 '티토'라는 초강력 캐리어가 있었기 때문이다.티토가 뭐랬냐면:“우리 슬라브 형제들끼리 사이좋게 지내자~”→ 사실은 군대와 경찰로 찍어눌렀다근데 1980년, 티토가 사망하자…분노 게이지 MAX였던 민족들이 갑자기 정신을 차림크로아티아: “우리가 왜 세르비아 밑에서 살아야 돼?”슬로베니아: “그니까!”보스니아: “그동안 참은 거 다 터진다잉”💥 민족주의 폭발, 연방은 해체 수순슬로베니아: “나 독립할게” → 10일 전쟁 후 독립 성공크로아티아: “우리도 독립할래” → 내전 돌입보스니아: “우리도 나가요” → 다민족 혼.. 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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