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러시아50 석유 가지고 노는 나라들[4편] – OPEC+와 석유 권력의 세계 [4편] 기름 한 방울로 세계를 흔드는 놈들 – OPEC+와 석유 권력의 세계세상을 움직이는 건 돈일까? 군사력일까?아니다. 진짜로 세계를 움직이는 건 기름, 석유다.산업혁명 이후 석유는 곧 패권이었고,2차 대전 이후에는 ‘검은 황금’이라 불릴 정도로모든 국제 정세와 경제 흐름의 중심에 있었다.그래서 지금도 뉴스에 “OPEC 감산 결정!” 같은 문장이 뜨면유가가 출렁이고, 주식이 요동치고, 각국 정상들의 머릿속에 전쟁 시나리오가 떠오른다.🛢️ OPEC과 OPEC+, 그 이름이 왜 무서운가?**OPEC(석유수출국기구)**는 1960년 창설된 공식 국제기구다.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이라크, 이란, UAE, 쿠웨이트 같은 나라들이“기름 가격은 우리가 정한다”는 목표로 뭉친 조직이지.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2025. 7. 7. 지구병크연대기 #34 – 세르비아편 (5부)💥 지구병크연대기 – 세르비아편 (5부)💥 “평화를 위해 쏜다니까요?”– 국제사회가 폭격으로 개입한 진짜 이유🕊️ 국제사회, 유고 내전에 ‘참전’1990년대 초, 유고가 터지자세계는 처음엔 이랬지.“음… 다민족 내전이라… 끼면 골치 아픈데?”그러다 보스니아 내전 중반,스레브레니차 대학살이 터짐.→ 8000명 넘게 학살됨→ 전 유럽이 경악→ 나토, “이건 선 넘었다”며 공습 시작그렇게 미국 + 나토가 보스니아 상공을 날아다님💣 나토, 첫 실전 개시!미국: “이건 평화유지 작전임”나토: “우린 존재감을 보여줄 때가 왔어”그래서 어떻게 됐냐면…1995년: 보스니아 내전 → 나토 공습으로 종결1999년: 코소보 내전 → 또 나토 공습, 이번엔 세르비아 본토까지 폭격나토가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까지 폭격한 건.. 2025. 7. 4. 이전 1 ··· 6 7 8 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