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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우스4

🌍 지구는 현재 진행형 633편 — 이재명 정부의 ‘글로벌 사우스 외교’가 갖는 진짜 의미 🌍 지구는 현재 진행형 633편 — 이재명 정부의 ‘글로벌 사우스 외교’가 갖는 진짜 의미 한국 외교의 방향이 확실히 달라졌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아프리카 순방은 단순한 외교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한국 외교 지형을 재편하려는 전략적 선언에 가깝다.특히, 트럼프 2기 등장 이후 국제질서가 다시 ‘미국 중심’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은 오히려 다자주의를 존중하는 국가, 그리고 글로벌 사우스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중견국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던졌다.■ ① 한국 외교의 새로운 축: 글로벌 사우스이번 순방은 G20 회의 참석 + UAE·이집트·튀르키예 방문을 하나의 패키지처럼 묶어냈다.그 자체가 메시지다.“한국은 미국·중국·일본·러시아만 상대하는 나라가 아니다.”“세계 경제와 정치의 새로운 축은 남반.. 2025. 12. 12.
📌 지구는 현재 진행형 344편 - 🔹 중국, G20에서 ‘글로벌 사우스’ 지원 강조 📌 지구는 현재 진행형 344편 - 🔹 중국, G20에서 ‘글로벌 사우스’ 지원 강조 중국 시진핑 주석이 이번 G20 정상회의에서 개발도상국(‘글로벌 사우스’) 지원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내놓았다. 그의 발언은 단순히 원조 차원이 아니라, 세계 경제 질서에서 중국의 위상 강화와 직결되는 전략적 행보였다. 🌏 핵심 내용은 세 가지첫째, 인프라 투자 확대다. 도로, 철도, 항만, 통신망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약속이다. 이는 기존의 ‘일대일로’ 정책을 한 단계 진화시킨 것으로 평가된다.둘째, 무역 장벽 완화다. 중국은 자국 시장을 더 개방하고, 남반구 국가들과의 교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사우스’를 묶어 하나의 경제 블록처럼 만들려는 의도로 .. 2025. 10. 2.
🌍 지구는 현재진행형10편 – 인도편 🍛 “밥은 먹고 다니니, 인도야?” 🌍 지구는 현재진행형10편 – 인도편🍛 “밥은 먹고 다니니, 인도야?”요즘 인도, 진짜 숨 돌릴 틈이 없다.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중동까지—누가 안 만났어??외교 스케줄이 거의 “밥 먹을 시간도 없다” 수준이다.모디 총리는 외교 마라톤 중.그냥 마라톤도 아니고 장거리 철인 3종 경기급 일정.미국: "기술·방위 협력 ㄱㄱ"러시아: "기름 싸게 줄게, 계속 잘 지내자"유럽: "공급망 재편 함께 해볼까?"이란: "예전처럼 원유 수입 다시 열자~"중국: "니네랑 싸우는 중인데 무역은 계속 한다잉"BRICS: "우린 남반구의 중심이야, 어깨 펴!"🤔 “어디 편이야?” → “우린 우리 편이야”인도의 모토는 명확하다:“전략적 자율성”그 말은 곧,미국이 러시아랑 손절하자고 해도인도는 조용히 러시아산 석유 .. 2025. 7. 3.
🌍 지구를 말로 굴리는 남자 #11 – 인도편 🌍 지구를 말로 굴리는 남자 #11 – 인도편“줄 안 서고도 중심에 서는 법, 인도가 보여준다”🛕 이상한 나라, 그런데 강하다기차 지붕 위에 올라탄다.수억 명이 스마트폰을 쓰는데, 수세식 화장실은 없다.세계에서 손꼽히는 우주 강국인데, 전기도 자주 나간다.근데, 이상하게 강하다.요즘 국제회의 사진 보다가…가장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이 누군가 봤더니?모디. 인도 총리.그렇다. 지금 세계 무대에서 가장 '은근히' 잘나가는 나라,그게 바로 인도다.📜 비동맹의 유산, 지금도 살아있다인도의 외교는 아주 오래전부터 독특했다.냉전 시대에도 미국 편도, 소련 편도 들지 않고**"우리는 우리 길 가요"**라는 비동맹 전략을 유지했다.그 결과?지금은 BRICS에도, G20에도, SCO(상하이협력기구)에도모두 발 담그.. 2025.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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