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차세계대전8 만약에 히틀러가 없었다면? ① - “독일은 전쟁을 안 했을까?” 만약에 히틀러가 없었다면? ① - “독일은 전쟁을 안 했을까?” 히틀러는 20세기 최악의 독재자로 불리지만, 동시에 독일을 다시 강대국으로 끌어올린 상징이기도 했어.그렇다면 질문 하나.히틀러가 미술학교에 붙어서 화가의 길을 걸었다면, 혹은 1차 세계대전 참호 속에서 전사했다면, 독일은 전쟁을 피할 수 있었을까?1. 바이마르 공화국, 이미 흔들리고 있었다1919년 베르사유 조약은 독일을 무너뜨렸어.영토 절반 가까이 상실막대한 배상금군대는 사실상 해체 수준거기에 1929년 대공황까지 터지면서 실업자 수백만 명이 거리에 쏟아져 나왔지.히틀러가 아니더라도, 극우 민족주의 세력은 반드시 성장할 수밖에 없던 조건이야.2. 히틀러가 없다면 누가?히틀러의 연설은 사람들을 광기로 몰아넣었어. 하지만 그가 아니어도 독일 .. 2025. 8. 20. 🌍 지구병크연대기 #25 - “강대국 코스프레의 최후 – 무솔리니, 히틀러에게도 버림받다” 🌍 지구병크연대기 #25 🪦 “강대국 코스프레의 최후 – 무솔리니, 히틀러에게도 버림받다”— 이탈리아 병크 연대기 최종장🎖️ “2차 대전? 나도 껴야지!”1939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며 2차 세계대전 개막.그런데 이탈리아는 처음엔 눈치만 본다.“야... 지금 들어가면 손해보는 거 아냐?”하지만 전세가 독일 쪽으로 기우는 걸 보더니,1940년, 무솔리니는 갑자기 참전 선언을 해버린다.“승전국 테이블, 우리도 껴야지!”문제는 딱 하나—준비가 안 돼 있었다. 아무것도.📉 참전하자마자 민폐력 풀가동북아프리카: 영국군과 싸우다 처참하게 밀림발칸 전선: 알바니아를 통해 그리스 침공 → 역공당함히틀러는 갑자기 그리스 전선까지 떠맡게 됨이탈리아 해군은 지중해 제해권을 못 잡고 허우적“강대국이라면서 왜 하는.. 2025. 6. 30.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