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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외교3

🌎 지구는 현재 진행형 412편 - 🇺🇸 미국 전문가들 “APEC 오는 트럼프, 김정은 만날 가능성 배제 못해” 🌎 지구는 현재 진행형 412편 - 🇺🇸 미국 전문가들 “APEC 오는 트럼프, 김정은 만날 가능성 배제 못해” 🌐 한국 경주에서 열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회동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트럼프 행정부 초기부터 북미 관계를 직접 경험했던 외교 전문가들은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성사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진단했다. 🇰🇷 트럼프는 이번 APEC 참석을 위해 10월 말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이는 그가 퇴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일정으로, 워싱턴 정가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과의 협력을 논의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을 강.. 2025. 10. 23.
《만약에 대한민국이 정전협정에 서명했다면?》🇰🇷 3편: 분단 70년의 다른 길 ― 평화, 혹은 새로운 냉전 《만약에 대한민국이 정전협정에 서명했다면?》🇰🇷 3편: 분단 70년의 다른 길 ― 평화, 혹은 새로운 냉전 1953년 그 한 줄의 서명이 있었다면 —한반도의 역사는, 아마 지금 우리가 아는 냉전의 풍경과는 전혀 달랐을 것이다.그건 단지 ‘전쟁을 끝낸 종이 한 장’이 아니라,한국이 국제 질서의 플레이어로 진입한 문이었을 테니까.🌏 1970~80년대 ― 냉전 속의 평화 목소리서명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은,1970년대 냉전 구도 속에서도 평화체제 전환을 요구할 명분을 가졌을 것이다.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미·중 수교가 이뤄지던 시점에한국은 “정전협정의 이행 당사국”으로서‘한반도 평화협정 체결’을 공식 어젠다로 내걸 수 있었을 것이다.그건 당시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 무시할 수 없는 요구였다.왜냐면 평화협정 논의.. 2025. 10. 10.
[지구를 말로 굴리는 남자 8편] 북한 –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아무도 안 듣는 나라 [지구를 말로 굴리는 남자 8편] 북한 –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아무도 안 듣는 나라“북한은 지구에서 가장 고성능 마이크를 들고 있는 나라다. 하지만… 고장 난 스피커에 연결되어 있다.”📢 매일 울리는 평양발 성명서북한은 웬만한 언론사보다 속보가 빠르다.남한이 훈련해도 ‘강력 규탄’미국이 기자회견해도 ‘전면대응’러시아와 한국이 웃기만 해도 “엄중히 주시”성명서가 무기고, 비난이 화력. 너무 자주 쏘니 "아, 또 저러네" 모드.📻 듣는 사람이 없는 외교미국: “비핵화 합시다” ↔ “적대시 정책 철회하라!” 무한 루프중국: “얘 좀 달래봐” ↔ “남조선 타도!”러시아: “극동 개발 가즈아” ↔ “근데 남조선이랑 놀았잖아!”결과: 혼잣말 국제 담화 1위 국가.💣 핵과 말의 시너지북한 담화엔 늘 핵이 따.. 2025.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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