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미관계10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5편 - 💰 “타국은 현금인출기”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5편 - 💰 “타국은 현금인출기” 트럼프의 관세 정치, 다시 수위 올리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시 한 번 관세 카드를 노골적으로 꺼내 들었다.이번에는 표현부터 거칠다. 다른 나라들을 **“현금인출기(ATM)”**에 비유하며, 자신이 펜 한 번만 휘두르면 수십억 달러가 미국으로 들어온다고 주장했다.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관세는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수도 있다”며, 지금까지 미국은 오히려 **‘친절했다’**고 말했다. 관세 인상이 아직 끝이 아니라는 공개 경고다.✒️ “펜 한 번이면 수십억 달러”트럼프 대통령은 회의에 앞서 SNS를 통해 더 직설적인 표현을 썼다.대부분의 국가들은 금리가 낮은 **‘현금인출기’**와 같으며,.. 2026. 1. 30.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1편 - 🗽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지구는 현재 진행형 851편 - 🗽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대만 총통이 한국을 보며 꺼낸 경고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 방침을 꺼내 들자, 그 여파는 곧바로 대만으로 번졌다. 대만의 라이칭더 총통은 이를 “명백한 교훈”이라 표현하며, 대만 의회에 미국과의 무역합의안 및 방위비 증액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라이 총통의 메시지는 단순했다.입법이 지연되면, 미국의 압박은 현실이 된다.📦 한국을 ‘경고 사례’로 꺼낸 이유라이 총통은 FTV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한국 관세 인상 방침을 직접 언급했다.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입법화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국이 관세를 15%에서 25%로 올릴 수 있다는 트럼프의 발언을 대만도 그대로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라이 총.. 2026. 1. 29. 🌎 지구는 현재 진행형 438편 - 🇰🇷🇺🇸 한·미, APEC서 ‘50:50 투자 프레임’ 논의 🌎 지구는 현재 진행형 438편 - 🇰🇷🇺🇸 한·미, APEC서 ‘50:50 투자 프레임’ 논의“협력의 숫자가 같다고 해서, 이익의 무게도 같을 순 없다.”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한국과 미국이 새로운 무역·투자 구조 합의의 초안을 공개했다.한국 정부 관계자는 기자단 브리핑에서 “이번 협력은 단순한 투자 유치가 아니라 공동 수익 구조를 전제로 한 ‘50:50 파트너십 모델’”이라며,양국이 동등한 지분 구조를 바탕으로 산업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uters.com)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수익 배분: 50:50 공동 배분 원칙 확정.상업성 검증: 모든 프로젝트는 민간 투자 적합성 심사를 통과해야 함.투자심의위원회 설치: 미 상무장관이 주도하며, 한국 산업부와 .. 2025. 10. 30. 《만약에 대한민국이 정전협정에 서명했다면?》🇰🇷 2편: 서명했다면 ― 달라졌을 70년의 외교사 《만약에 대한민국이 정전협정에 서명했다면?》🇰🇷 2편: 서명했다면 ― 달라졌을 70년의 외교사 1953년 여름, 만약 대한민국이 정전협정서에 서명했다면 —그 한 줄의 잉크는 이후 70년의 외교사를 완전히 뒤바꿨을 것이다.그건 단순히 ‘전쟁을 끝내는 문서’가 아니라,**“한반도 주도권 회복의 시작점”**이었을 테니까.🕊 1950~60년대 ― 한국이 평화협정 논의의 주인공이 된다현실에서는 정전협정 이후모든 군사적·외교적 결정이 ‘유엔군사령부’ 명의로 진행됐다.하지만 서명을 했다면,대한민국은 법적으로 **‘정전협정 당사자이자 평화협정 전환 협상국’**으로 참여했을 것이다.이승만의 자리에 서명만 있었다면,1950년대 후반부터 미국과 소련, 중국 사이에서“한반도 평화 체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한국이 빠질 이.. 2025. 10. 10. 《만약에 대한민국이 정전협정에 서명했다면?》 🇰🇷 1편: 잃어버린 서명, 빼앗긴 주도권 《만약에 대한민국이 정전협정에 서명했다면?》 🇰🇷 1편: 잃어버린 서명, 빼앗긴 주도권 1953년 7월 27일, 판문점.한국전쟁의 총성이 멎던 그날 — 그러나 대한민국의 서명은 어디에도 없었다.정전협정서에는 세 개의 이름만 적혀 있었다.미국이 대표한 유엔군사령부,북한의 조선인민군,그리고 중국의 인민지원군.이승만은 끝까지 서명을 거부했다.그는 “정전은 분단의 영속화이며, 통일의 포기”라고 선언했다.하지만 실상은 ‘자주적 결단’이 아니라, 미국을 압박하기 위한 정치적 계산이었다.⚔️ “나는 서명하지 않겠다” ― 통일보다 체제 유지이승만은 정전협정을 ‘배신의 문서’라 불렀다.그의 구상은 단순했다.“북진을 포기하면 내 권력도 끝난다.”전쟁이 멈추면, 국민의 시선은 통일이 아니라 정권의 정당성으로 향하게 된다.. 2025. 10. 10. 🌍 지구는 현재 진행형 315편 - 한국 대통령 “미국 투자 요구 수용하면 금융 위기 올 수도” 경고 🌍 지구는 현재 진행형 315편 - 한국 대통령 “미국 투자 요구 수용하면 금융 위기 올 수도” 경고 💬 한국과 미국의 무역 협상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미국이 제시하는 투자 조건을 모두 받아들일 경우, 한국 경제가 외환 위기 수준의 충격을 겪을 수 있다는 경고였다. 이는 단순한 협상 전략이 아니라, 정부 차원의 현실적 위험 인식을 반영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미국의 요구와 한국의 위험트럼프 행정부는 동맹국들에게 전략 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배터리 분야에서 미국 내 생산 기반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뚜렷하다. 이는 미국 경제 회복과 제조업 리쇼어링을 위한 정책 기조의 연장선이다. ⚠️ 그러나 한국이 이러한 요구를 전면 수용할 경우,.. 2025. 9. 24.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