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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정세7

🇯🇵 일본 관찰 16편 : 일본, 이제 ‘중고 무기’까지 판다…이건 시작일 뿐이다 🇯🇵 일본 관찰 16편 : 일본, 이제 ‘중고 무기’까지 판다…이건 시작일 뿐이다 일본이 한 발 더 나갔다.기존에도 무기 수출 규제를 완화하더니,이제는 아예👉 “중고 무기 판매”까지 검토에 들어갔다.단순 정책 변화로 보면 안 된다.이건 방향 자체가 바뀌는 신호다.⚙️ 30년 된 군함까지 판매 대상현재 거론되는 건👉 ‘아부쿠마급 호위함’1980~90년대 건조30년 이상 운용현재는 주력에서 밀려난 상태즉,👉 “현역에서 빠진 무기 → 해외로 넘긴다”는 구조다.그리고 대상 국가도 이미 나왔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심상치 않은 포인트: “공짜 제공 검토”여기서 핵심은 이거다.👉 “싸게 판다”가 아니라👉 “공짜로 줄 수도 있다”이건 단순 거래가 아니다.👉 “군사 영향력 투자”에 가깝다.. 2026. 4. 27.
🧭 지구는 현재 진행형 925편 – 은행·경찰서까지 복제한 캄보디아 범죄단지, ‘보이스피싱 공장’의 실체 🧭 지구는 현재 진행형 925편 – 은행·경찰서까지 복제한 캄보디아 범죄단지, ‘보이스피싱 공장’의 실체🧩 은행도, 경찰서도…모두 가짜였다🏦 캄보디아의 한 대규모 범죄 단지에서, 실제 은행과 경찰서를 그대로 베껴 만든 **‘영상 사기용 세트장’**이 대거 발견됐다.겉보기에는 정상적인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해외 피해자들을 속이기 위해 만들어진 촬영용 공간이었다.태국군이 장악한 해당 단지 내부를 조사한 결과, 베트남의 은행 사무실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이 나타났고, 중국 상하이의 경찰서를 흉내 낸 세트도 발견됐다.🧩 국가만 바꿔가며 ‘공공기관 배경’을 연출했다🎥 범죄 조직은 특정 국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 나라의 기관을 동시에 복제해 운영하고 있었다.브라질 국기를 세워 둔 브라질.. 2026. 2. 5.
🧭 지구는 현재 진행형 918편 – 미얀마에서 코카콜라를 살 수 없게 된 이유 🧭 지구는 현재 진행형 918편 – 미얀마에서 코카콜라를 살 수 없게 된 이유🧩 미얀마의 문제는 ‘브랜드 실종’이 아니라, 유통 자체의 붕괴다미얀마 양곤에서는 요즘 코카콜라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 특정 기업의 철수나 소비 위축 때문이 아니다.군부 정권이 반군 자금 차단을 명분으로 외화 사용과 수입을 전면적으로 통제하면서, 국가 전체의 수입 구조와 유통망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수입 허가 절차는 사실상 멈춰 섰고, 외화 결제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으로 제한됐다.그 결과, 미얀마의 경제 문제는 더 이상 ‘환율’이나 ‘무역 적자’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 그 자체가 무너지는 단계로 들어갔다.✈️ 감시 사회 속에서, 시민들이 유일하게 말하는 불만은 ‘경제’다양곤 전역에는 군부의 감시망이 촘촘하게 깔려 .. 2026. 2. 4.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16편 – “신뢰 못 한다” 아세안, 미얀마 군부 총선 공식 불인정 선언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16편 – “신뢰 못 한다” 아세안, 미얀마 군부 총선 공식 불인정 선언 🗳️ “선거는 했지만, 우리는 인정하지 않는다.”미얀마 군사정권이 강행한 총선을 두고, 동남아 최대 지역기구 아세안(ASEAN)이 정면으로 선을 그었다.아세안은 이번 총선이 신뢰할 조건을 전혀 갖추지 못했다며 결과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군부가 야당을 모조리 배제한 채 치른 ‘총선 쇼’에 대해, 국제사회 내부에서도 본격적인 불복 움직임이 시작된 셈이다.🏛️ “감시단도 안 보냈다, 인정도 안 한다”말레이시아 외교장관 모하마드 하산은 21일 의회 연설에서 이렇게 밝혔다.“아세안은 미얀마 총선에 감시단을 파견하지 않았고,따라서 우리는 이 선거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그는 지난해 10월 아세안.. 2026. 1. 22.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02편 - “부패·헌법 위반”…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취임 후 첫 탄핵소추 직면 🌍 지구는 현재 진행형 802편 - “부패·헌법 위반”…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취임 후 첫 탄핵소추 직면 ⚖️ 필리핀 정치가 갑작스럽게 격랑 속으로 들어갔다.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을 상대로 한 탄핵소추안이 하원에 공식 제출됐다. 2022년 취임 이후 처음이다. 홍수 방지 사업 비리 의혹과 헌법 위반, 그리고 국제형사재판소(ICC) 관련 결정이 동시에 문제로 제기되며, 필리핀 권력 지형이 다시 흔들리고 있다.📌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야당 의원은 마르코스 대통령이 정부의 홍수 방지 사업과 관련해 리베이트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14쪽 분량의 소추안에는 “마르코스 대통령이 해당 사업 과정에서 개인적 이익을 얻었다”는 혐의가 담겼다.💰 특히 핵심 고발 내용은 거액의 뇌물 의혹이다.잘디 코 전 하원.. 2026. 1. 20.
🌍 지구는 현재 진행형 735편 - “ ✈️ “태국 대신 여기” 외국인 몰렸다…관광객 22%↑ 역대급 특수 🌍 지구는 현재 진행형 735편 - “ ✈️ “태국 대신 여기” 외국인 몰렸다…관광객 22%↑ 역대급 특수 동남아 최대 관광 대국으로 불리던 태국이 흔들리고 있다. 반면 베트남은 외국인 관광객이 20% 넘게 급증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치안 불안과 환율 부담이 태국의 발목을 잡은 사이, 베트남이 ‘대체 관광지’로 급부상한 모습이다.📉 태국, 관광객 감소…10년 만의 하락세블룸버그 통신과 태국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33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7.2% 감소했다.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면 10년 만에 처음으로 나타난 감소세다.관광 수입 역시 1조5000억 밧으로 4.7% 줄어들며 태국 경제에 적잖은 충격을 남겼다.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건 치안 문제..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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