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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2

🌍 지구는 현재 진행형 667편 - 남아공, 미국 난민 업무 시설 급습… ‘난민’이 외교 갈등이 됐다 🌍 지구는 현재 진행형 667편 - 남아공, 미국 난민 업무 시설 급습… ‘난민’이 외교 갈등이 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미국 난민 신청 업무를 담당하던 시설을 급습해근무자 7명을 체포·추방하면서, 이미 냉각돼 있던 미국–남아공 관계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1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남아공 내무부는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미국 난민 신청 기관을 급습해취업 비자 없이 근무하던 케냐 국적자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취업 비자 신청이 거부된 뒤관광 비자로 남아공에 입국해 불법으로 난민 업무를 수행해온 것으로 조사됐다.체포된 이들은 추방 명령에 따라 자진 출국했으며,향후 5년간 남아공 재입국이 금지됐다.■ 남아공 “불법 이민 단속”… 미국 “업무 방해”남아공 내무부는 이번 조치를“비자 제도.. 2025. 12. 19.
🌍 지구는 현재 진행형 603편 — “가자지구 난민 통로 열렸다? ‘나가는 건 허용, 돌아오는 건 금지’… 민낯 드러난 이스라엘 정부의 탈출 정책” 🌍 지구는 현재 진행형 603편 — “가자지구 난민 통로 열렸다? ‘나가는 건 허용, 돌아오는 건 금지’… 민낯 드러난 이스라엘 정부의 탈출 정책” 라파 검문소가 재개방되었다는 소식이 나왔다.하지만 이 통로는 단순한 “피란길”이 아니라,“팔레스타인인들에게 가자지구를 탈출시킨 뒤 절대 회귀를 금지하는 구조”라는 점이 즉시 드러났다.이 조치는 단순 인도주의적 해법이 아니라,갈등의 구조를 영구화하려는 정치·안보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라파 검문소 재개방: 외부로 나가는 ‘유일한 통로’이스라엘과 이집트 국경에 위치한 라파 검문소가 재개방되었다.이번 결정으로 가자지구 주민들 가운데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등 일부가 지정된 방식으로 이집트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조건은 매우 엄격하다: **“나가는 것만 .. 2025.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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